안녕하세요. A입니다 SNS를 하다보면 주변에서 다들 서울에 집한채는 있어야 평균 처럼 보인데요.
사실 서울에 집 한채는 평균이아니라 상위권에 속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SNS에 가려진 한국의 진짜 부자들 자산이 얼마가 있어야 부자에 속하는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KB금융그룹에서 매년 발표하는 「한국 부자 보고서」 를 보면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2025년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부자의 기준, 부자의 수, 자산 규모, 자산 포트폴리오 변화, 투자 성향 까지 정리해보려고 해요. 1.
한국에서 ‘부자’의 기준은? 보고서에서 말하는 부자의 기준은 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보유자예요.
여기서 금융자산은 현금, 예·적금, 주식, 채권, 펀드 등을 포함해요. 자산가: 금융자산 10~100억 고자산가: 100~300억 초고자산가: 300억 이상 초고자산가 2020년 약 6천 명 → 2025년 1만1천 명 연평균 증가율 12.9% 증가 속도가 다른 부자 그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