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수만 권의 책을 쌓아 놓은 것 같은 풍광 좋은 채석강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번지 일원에는 수만 권의 책을 쌓아 놓은 것처럼 생긴 바위가 아름다운 절벽을 이루고 있고 철썩철썩 부딪치는 파도에 뚫려버린 동굴이 있는 채석강이 있습니다. 채석강은 중국에 있는 채석강과 그 모습이 흡사하여 똑같이 부르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며, 조선시대에 전라우수영 관하의 격포진이 있었던 곳이랍니다.
바닷물이 빠지면 채석강의 절경을 좀 더 가까이 가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여름철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멋진 풍광을 보면서 추억을 담을 수도 있는 곳입니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채석강 바로 옆에 있는 무료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닷가로 걸어가면 해수욕을 할 수 있는 모래사장이 나오고 수상 레저용 모터보트를 타는 곳도 있으며, 바닷물이 빠지면 절벽 아래의 바위 위를 따라 걸어가면서 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풍광을 보면서 추억을 담은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채석강은 바닷가여서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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