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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004

 [블챌] 1004

블챌 임티 주는 거 넘 조아,,,ㅎ 이번 주도 정말 쓰잘데기 없는 나의 일상을 토달토달 긁어옴 1도 안궁금한데 자기 피아노 친 거 들어보라면서 종용하는 우리 언니,, 안듣는다 해도 개의치 않고 그냥 귀에 갖다대버려,, 엄마 차 타고 이동하는데 자기 앞자리 앉는다고 넓게 앉으심 저도 다리가 있는데요 자연스럽게 구겨 앉았다가 내릴 때 쯤 부조리함을 깨달음 29년 차 따까리는 부조리함을 깨닫는 것이 느리다 별 거 없는 이모집에서 배 빵빵하게 야무진 식사를 한 막내 엄마가 쌍수했냐고 함ㅠ 안이,,,,, 육아로 인한 다래끼야,,,, 앞머리 갈라지는 거 싫어서 그루프하고 자면 생기는 일 누추한 게 이루 말할 수 없다,, 아무도 나를 모르고 나는 그냥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외근 중 발견한 무지개 은주가 징그럽다 해서 작게 올리는 거미 난 너무 신기했는데! 진짜 거미 왕왕 큼 주먹만 했음 편지지 4장 편지 봉투 2장인데 편지지 5장 들어있어서 신났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은 더 ...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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