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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늉 5월의 일기 들고온 이도은 등쟝 어영부영 끝낸 피티,, 이젠 복싱 다니구 싶은,,, 귀여운 고앵쓰들,,, 그리구 한번 더 감,,ㅎ 사랑해 고양이 햇볕에 따끈하게 구워진 내 토스트 내 고양이 내 사랑 얇은 김치만듀두 근데 난 별루엿서 이때까지만 해도 꽤나 쌀쌀했는데 이젠 더워,,, 하트하자니까 이러고 있네,,. 주말에 어묵탕에 낮술,,ㅎ 한끼만 먹으려고 한 우렁쌈장 근데 일주일을 먹어버린,, 귀여운 내 사랑,, 너가 늘 건강하고 행복만 하길 바라 (그렇게 오늘도 발톱 귀청소하다 물림) 요리 대충대충 해서 밥먹기 요즘 밥을 잘 챙겨먹어서 살이 올랐어요^^,,, 그리고 위도 늘어버림 mi친,,, 성심당 튀소 ㅈㅔ 인생빵이고요 진짜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음,,, 지금까지 먹은 빵중 제일 맛있어요 냠냠,, 지윤님이 사주신 밥,,,, 밥,,,,밥바라랍밥랍,,, 튀김족발,, 념냠냠 나무 좋아,,, 콩나물밥 진짜 오랜만이잖아,, 새우부추전까지이이이잉 핫도그도 야무지게 해먹고요 내 사랑 내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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