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녕~ 바쁘다 바빠 현생에 치이는 도은등장~ 유난히 시간이 빨리가고 아쉬웠던 25년의 여름 기록 시작~ 블렌더가 넘 갖구 싶어서 질러버림 ( 오빠한테 핸드폰 좀 달라하구 오빠 폰으로 주문함 고마워 오빠! ) 모의출근도 해보고요,,, 좋은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나게 해준 우형아 고마워!
+10만원 최기가 야무지게 씀^^,, 아니 블로그 쓰려고 사진 다 찍어놓고 문제는 음식사진을 안찍어서 블로그 못올림,, 정신머리 이거 맞냐고,, 내가 했는데 넘 잘했찌 진짜 오랜만에 요리! 참 따뜻하고 다정한 선배님 진짜 도도퀸,, 도도새 공작이 분명하다, 저 고고한 자태 ㄹㅇ 퀸의 품격이 느껴짐 + 진짜 아직 친해진 사람 없어서 적적해하는 중,,, 다들 너무 바빠서 온보딩 쉽지않다,,,,, 그래도 잘 부탁해!
기여운 흰둥이 전 저 소개가 저렇게 대문짝하게 올리시는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넘 궁금했던 킹타이거 새우쟝 존맛이엇던거시다.
저화질을 뚫고 나오는 기여움 내게 힘과 행복을 주는. 선물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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