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 일기! 냅다 받아버려 (이미 간식창고 꽉 찬 사람) 벌레 엄청 무서워하는 언니 제주도 가서 지네한테 물린다는 이야기 듣고 어이없고 안쓰럽고 귀엽고 웃기고 다 함 술 뒤집어지게 먹고 다음날 당일 연차쓴다길래 당일연차는 좀 아닌 거 같다 하니까 간절히 빌고 있는 이 남자,,, 언제 철들래..... ----------------------------- 추가로 나 컨디션 안좋았을 때, 그 날도 연차쓰고 데려다 준다 했는데 데려다 주는 도중 자기 배아프다고 도보 40분 거리에서 내려서 냅다 집 화장실로 뛰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려다,, 준다면서,,,,?
출근길 황망했던 것,, 잊지 못해,, 알려준 게임 열심히 하는 스껄맨,,, 아걸스보 원래 이 정도로 안비쌌는데 구래점은 더 양이 많앗늗네! 억울!!!!!!
그치만 맛있어서 먹을 수 밖에 없음 넘 어이업고 욱겨ㅠ 토요일에 나가기 귀찮다고 파토각 잡았는데 바로 짤당함,,, 이원석 지 손에 피 한방울 안묻히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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