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일기 라쓰고 내가 뭐라고 여기까지 와서 얼굴 잠깐 보고 가는 샐엄,, 따뜻하다 따뜻해~ 맨날 못생겼다고 구박해서 이젠 너무 익숙ㅎㅐ져,,; 넘 비싼 순대,, 맛도리 순대집 가고싶다 ㅂㄷㅂㄷㅂㄷㅂㄷㅂ 월요일에 비와서 7시전에 집에서 나왔으나 차막힘 이슈로 1분 지각 원래 8시전에 도착하는데 계속 밀리고 밀려 지각 넘 열받티비 도시락,,,^^ 제 취향은 아님다 야채안먹는 아가의 샌디치와 내 샌디치,,,, 두께 차이 몬데요! 초라한 그녀의 샌디치 내건데 왜 너가,,,,?
아 기여워ㅠ 내가 어딜 가나 맨날 따라오는 애덜ㅋ 오빠 대체 잠을 어케 자는 건희. 왼 .
참쌀맨에게 늘 조공하는 중 오. 내 과자상자,, 먹지 않는 과자만 늘어가는 중 판교 진심 뭔 행사한다고 jola 시끄러워서 분노 ㅇ ㅣ아저싀가 왜 이러는 지 궁금하신가요?
저도요 엄마랑 갈비먹으러 왔는데 엄마는 항상 맛도리 한입을 내게 먼저 줘 아아ㅠㅠㅠㅠㅠㅠㅠ넘 귀엽다 사랑해 내 새끼들 -- 요즘 방문 열어두고 자는데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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