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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입니다 정신없이 바쁘고 바쁜 요즘~ 주말에 집에 있었던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가물치라면 믿어주시겠어요? 어쨌든 시작합니다 제 친구들이 이렇게나 귀여워요,,,,, 거기 숨는다고 안보이냐고 임마ㅠ 상견례 떡 주문 완료 입ㄴㅣ다 아가가 나 들어가서 쉬래 당장 퇴근해.

첫눈은 왜 많이 오는 가,,, 오차선 도로를 하나만 써야하는 슬픔 귀엽다~ 눈맞아서 나의 두삼식 더러워져가는 중ㅠ 이 날 종민이 만났는데 자동세차 돌리는 거 치곤 차 상태가 깨끗하고 휠도 깨끗하다며 칭찬해줌 근데 지금보면 절대 칭찬 안해줄 거 같아요ㅠㅠ 청첩장 준다고 불렀는데 청첩장은 안들고 나오고 식당은 네비 잘못찍어서 이상한데로 가버린 이도으너,, 미안합니다^^,,,,,,, 다음에 또 보려고 청첩장 일부러 두고온 거야 알지?ㅎ 화초사이에 피어난 하트 넘 마싯어서 디지버버려,.,,, 냅다 무릎냥이 되어버린 얌 이래놓고 또 같이 해주는 언서기 + 게임이 간절했던 나 사과먹는데 냅다 포크가 부러져버려,, 누가 저 저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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