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나랑 친한 동생이 나한테 했던 말 중 하나" 형은 너무 간을 봐. 그냥 될지 안될지 들이대 봐 "라는 말을 들었다.그리고 얼마 전에 교수님께 들었던 조언 한 말씀" 너는 꿈이 굉장히 큰거 같은데.
그거 다 좋아. 나도 그랬어.근데, 꿈이 큰거로만 끝나면 안돼.
잘 되건 안되건 일단 그거를 이루기 위해서 일단 최선을 다해야 해.그러면 그 중에 뭔가 하나는 건져. 그거 하나만 건져도 대박인거야 "돌이켜보면 일이 잘 안될 때마다 쉽게 포기해버리려는 내 경향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다.그냥 이 업무는 내 적성이 아닌가, 내 일이 아닌가, 나한테 맞지 않는게 아닌가, 다른 일을 알아봐야하나그런 생각이 내 몸..........
진정성 있는 업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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