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사 실기를 준비하는데 사실상 포기를 했습니다.5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의 문제집인데, 2회독정도는 하고 실기를 응시하려 했습니다.계획대로라면 100페이지씩 공부를 5일간 해서 월-금으로 1회를 마치고 토-수로 2회독을 마치려 했습니다.근데 현실은 목요일 기준으로 200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시험 보기까지 1회독이 간신히 가능한 수준이라는 말입니다.그냥 내용이 그닥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래하기 힘듭니다.연구 인턴 하는 것이 갑자기 잘 되어서 시간투자가 조금 더 늘었습니다.그리고 그간 못보던 사람을 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겨서 사람도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뭐 여러가지 사유야 있지만, 또한 시험 때까지 시간이 너..........
사실상 포기상태의 보안기사와 포기한 처리기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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