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날씨도 추워지고 건조해지죠. 겨울철에 실내 적정온도와 적정습도가 있는데요.
적정온도는 18~21도이고, 겨울철 적정습도는 30~50%입니다. 가습기를 안틀면 실내 습도가 20%까지 떨어지고 너무 건조해져서 목도 아프고 피부도 안좋아지는데요.
습도가 과하게 낮은 곳에 장시간 있으면 몸이 가렵고 하답니다. 원래 집에서 초음파 가습기인 오아 가습기 1000을 사용중이었는데 용량이 너무 적다보니 금방 끝나더라구요.
그래서 대용량인 나이아가라 폭포수 자연기화식 가습기를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용량이 무려 5L나 되다보니 밤에 자다가 가습기가 끊기는 일이 없네요.
나이아가라 가습기는 자연기화식 가습기인데 처음 사용했을 때 가습되는 느낌이 없어서 잉? 했답니다.
사실 기존 초음파가습기를 보면 눈에 가습되는게 너무 잘보이는데 생각해보니까 공기가 나오는건데 그런게 나오는게 자연스러운게 아니더라구요?? 자연기화식가습기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가열식가습기는 끓이는 것이다보니 화상의 위험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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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연 기화식가습기 나이아가라, 샤오미 온습도계 연동 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