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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din 식빵 자르려고 구매한 빵칼 브레드 나이프 구매 후기

 Paudin 식빵 자르려고 구매한 빵칼 브레드 나이프 구매 후기

요즘 베이킹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집에 작은~ 미니 빵칼밖에 없어서 식빵 자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빵칼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추천하려고 합니다! 택배 상자 뜯자마자 케이스 보고 놀랬어요.

그냥 가볍게 괜찮아 보여서 구매한 빵칼인데 케이스까지 있다니 ㅎㅎ 선물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케이스를 열어보겠습니다!

날이 손상되지 않게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어요. 해당 브랜드의 칼 종류 책자도 함께 들어있었어요.

빵칼 말고도 과도부터 중식도 등 다양한 칼들이 있습니다. 세트로 주방에 딱 사놓으면 이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짠! 우드 디자인의 손잡이가 잘 어울립니다.

빵을 얼른 잘라보고 싶다는 욕구가 솟았어요! ㅎㅎ 빵칼인데 너무 이뻐요!

구매하면서 알았는데 빵칼의 수명이 5년이라고 하더라고요. 5년 동안 오래 쓸 수 있게 관리 열심히 해야겠어요 ㅎㅎ 뾰족뾰족 주의! 칼끝도 안전하게 보호되어 있네요.

정말 포장과 안전에 진심인 게 느껴졌답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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