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언니커플이 대구에 내려와서 같이 밥 먹으러 갔다. 네이버지도에 단체도 가능하대서 꽤 넓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약간 작았다.
대신 공간활용을 잘해서 테이블마다 공간이 나눠져있다. 혼밥이나 2~4인이 오기엔 불편함이 없을 거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 우린 고급초밥, 생연어모듬, 활어모듬을 주문했다. 생선회는 10pcs씩 나오고 미니 우동 or 냉모밀을 선택할 수 있다.
귀여운 잔에 물을 마시면 되고 이어서 샐러드, 냉모밀과 우동이 나왔다. 맛은 평범하지만 양이 많은 편이었다!
세 개의 메뉴가 빠르게 나왔고 딱 봐도 회가 두꺼워 보였다. 생연어모듬(생연어5p+구운연어3p+연어뱃살2p) 구운 연어를 좋아하면 주문할 때 구운 연어 갯수를 정할 수 있다.
근래 먹은 초밥 중에서 회가 가장 두꺼웠는데 한 입에 가득차는 건 좋았지만 사르르 녹진 않고 약간 많이 씹어줘야했다. 사실 회 두께는 개인취향이라서 나처럼 한 입 초밥을 좋아하는 분은 '밥적게...
원문 링크 : [대구] 신선하고 두꺼운 회 초밥 '도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