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바오입니다. 3박 4일 후쿠오카, 벳푸, 유후인 여행기 마지막 편입니다. 아침식사 저희는 오후 3시 비행기였는데요.
여행 후기들을 찾다보면 공항에서 줄이 너무 길다고 꼭 3시간 전에 가라는 글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숙소가 있는 텐진에서 공항까지는 시간이 4~50분은 소요가 되었기 때문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기가 애매했어요.
그래서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편의점 음식으로 떼웠습니다. 짝꿍이 집근처 350m거리에 위치한 세븐일레븐을 다녀온다고 나가서 너무 안 오는거예요??
알고 보니 문을 안 열어서 기다렸다고 합니다. 구글 지도에서는 24시간 영업이라고 뜨는데 말이죠.
구글을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키츠네 유부우동과 닛신칠리토마토 컵누들, 그리고 김밥을 아침식사로 선택했어요.
컵라면 두가지 다 맛있었는데, 칠리토마토는 좀 특이해요. 맛없는게 아니고 뭔가 특이합니다.
국물에 김밥 푹 적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텐진에서 후쿠오카 공항가기 짐을 챙겨서 나왔습니다.
숙소에서 도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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