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월이 끝났네요 다들 2025년 신년계획 중 몇개나 이루셨나요 모찌위에 모찌 내가 집에 있어서 기쁜 나나씨 오빠가 만들어준 닭보끰탱 돈까스 주는 짜장면집이 있다고해서 잔뜩 기대했는데 돈까스를 아주아주 바싹!!!!!!!!!!! 하게 구워주신,,, (오버쿡임 ㄹㅇ) 짜장은 맛있는데 짬뽕은 별로라 다시 시켜먹지는 않을 듯ㅜ 둘이 뭐하나 봤더니 선풍기에 달아둔 팔랑이 가지고 노는 중 무료 육묘 개꿀~ #샤브칼국수 오빠가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맛있다고 해줌 V^^V 벽에 앙카자국 싫어서 임시로 달아뒀는데 hip..
리얼허거덩스덩스한 상황 사전투표참관인 가는 중 걸어서 30분 주변에 논이 잔뜩.. 이게 철원이지 다들 투표하셨는지요 철원공뭔님덜 일처리 깔끔하게 하시더라고요 춘삼님이 GPT로 만들어준 모이라 졸귀탱이네 #쉬리돈까스 철원에서 먹은 돈까스중에 제일 맛있었다 쫄면이랑 걍 흡입함;; 사장님도 넘 친절하심ㅠ #와수리커피 대앰 동네 아주머니가 알려주신 카페 왔는데 분위기 지리는뎁쇼 ㄷㄷ...
원문 링크 : 여름냄새가 스멀스멀 나는 5월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