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내 도파민 무도키즈에게 2025년은 조금 특별한 해였다 무한도전 20주년 기념 일력과 함께 365일을 살았기 때문이다. (시간아 잠깐만) 솔직히 말하면 이제 더 이상 무한도전 일력을 넘길 수 없다는 게 조금… 많이 아쉽다 그래도, 일력은 끝났지만 우리의 일상은 아직 방송 중이고, 각자의 삶에서 오늘도 크고 작은 미션을 수행 중이다 2026년이 와서 좋고, 이 글을 읽는 모두가 조금 더 웃고, 조금 덜 지치고, 하루하루를 자기 속도로 잘 살아가길 바란다.
올해도 우리 각자의 자리에서 무한~ 도전! <함께 보면 좋은 포스팅> 아직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쓸 만한 인간, 박정민 새해가 되면 괜히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고, 작년의 나를 조용히 반성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2026... m.blog.naver.com...
원문 링크 : 일력은 끝났지만, 마음은 아직 무한도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