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서 보이는 두바이 쫀득 쿠키, 줄여서 ‘두쫀쿠’ 두쫀쿠를 먹어봤는데도 이 유행을 전혀 이해 못 했던 사람 나야나 양과단지 두쫀쿠 양과단지 인천광역시 서구 대곡로 15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인천 서구 대곡로 153 가게 옆에 주차구역 있음 ️영업시간 두쫀쿠에 데인 사람의 고백 처음 먹은 두쫀쿠는 무려 7,000원 결과는? 맛없음(너무 메말랏...)
그다음은 백화점 팝업에서 8,000원짜리 두쫀쿠 크기는 압도적이었지만 내용물이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그리고 뻥튀기(?) 입안 가득 퍼지는 곡물맛에 당황쓰;; 두쫀쿠의 재해석?
결과적으로 두쫀쿠 유행 = 이해 불가 근데 또 가게 된 이유! 진정한 두쫀쿠 맛집을 알려주겠다는 지인의 말에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속는 셈 치고 방문 이렇게 주택을 개조한 조그만 카페!
건물 옆에 주차공간도 있어서 굿 내부는 작지만 알차다 음료 공간과 베이커리 공간이 분리되어 있음 원래 레몬마들렌이 유명한 곳이라는 ️ 단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