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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어나서 처음 북미에 땅을 밟다! 캐나다 밴쿠버 출장기!Businesstrip in Canada Vancouber - CCEL / 스프랏쇼컬리지 / EC어학원 외 업무일정

 #3 태어나서 처음 북미에 땅을 밟다! 캐나다 밴쿠버 출장기!Businesstrip in Canada Vancouber - CCEL / 스프랏쇼컬리지 / EC어학원 외 업무일정

이젠 시차와 음식 등이 조금씩 적응해져 간다. 빵과 씨리얼 말고, 김치에 짬뽕을 먹고 싶다.

간절하다. 아침일찍 일어나, 바로 건너편에 있는 맥도날드에 가서 모닝메뉴를 둘러보고 한번도 본적 없는 메뉴 주문 !

랍슨 끝자락에 있는 맥도날드 벤쿠버 도착 후 처음 여유있게들, 앉아서 커피를 즐기는 어르신들이 많다. 직장인 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커피만 테이크아웃 하고 바쁘게들 이동.

영혼없는 해쉬포테이토와 베이글치즈샌드위치, 그리고 라떼. 역시나 라떼..는 달다. ....

커피류는 아메리카노만 먹어야겠다. 베이글 샌드위치는 패티,계란.치즈가 들었는데, 번이나 빵 으로 한 것 보다 훨씬 맛있다.

심지어 베이글의 크기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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