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공기가 정말 맑은 톨레도의 날씨입니다.
아침 동틀때의 톨레도 낮과 야경과는 또다른 해뜨기전의 톨레도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이 광경을 보려고 전날 일부러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해가 뜨는 모습 파라도르 톨레도가 고지대에 위치해서 그런지 일출이 정말 환상적이였습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도시 톨레도 그렇게 톨레도의 아침을 뒤로 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햄 잼 올리브 유제품이 정말 많았고 맛도 정말 좋았습니다. 파라도르 톨레도 오시면 조식은 꼭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변에 호텔뿐이라 먹을곳도 없긴 합니다.) 이제 톨레도를 뒤로 한채 세비아로 떠납니다.
톨레도에서 바로가는 기차는 없어서 마드리드로 갔다가 세비아로 가게 됩니다. renfe 타고 세비아 도착 정말 친절했던 air bnb 호스트였다. 현재는 운영 안하는듯 모처럼 여행 갈때가 부활주간이라 도시 전체가 온통 예수님의 부활을 즐기기 위한 축제로 들썩였습니다.
축제와 더불어 호텔값도 덩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