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뷰하는도담입니다 도담이라는 말이 입에 쫙쫙 붙었는데 닉네임을 변경하게 되어서 이렇게 공지를 쓰게 되었어요. 여러분은 닉네임을 지을 때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으셨나요?
저는 우선 푸드 쪽 카테고리에 꽂혀서 관련된 닉네임이면 좋지 않을까 해서 짓게 된 닉네임이 도담입니다. 도담이란 '도담하다'의 어근으로 야무지고 탐스럽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푸드, 맛집 블로그와 굉장히 잘 어울린다는 생각에 이름을 '도담'으로 짓게 되었어요 그런데 왜 닉네임을 변경하느냐?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중복닉네임이 많아서 제 이웃님들중에도 비슷한 닉네임이 보이기 시작하니 저만의 고유명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바꾸게 된 닉네임이 바로 리뷰하는 도담 입니다 도담이라는 이름을 버리진 못했어요ㅎㅎ 앞으로 푸드뿐만아니라 다양한 방면의 리뷰와 글을 쓰기위해서 도담이라는 닉네임 앞에 '리뷰하는'을 덧붙였어요 앞으로는 앞으로는 리뷰하는 도담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글로 제...
원문 링크 : 블로그 닉네임을 도담에서 리뷰하는도담으로 변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