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야마나시현으로 놀러가게 됐다 한국인 친구 지운이 일본인 친구로 부터 자기 본가로 놀러오라고 초대받았다고 나랑 첸도 초대한 것 낯을 가리는 나이기에 고민을 많이했지만 일본가족이 사는 집에 가볼 기회가 얼마나 있겠나 싶어 가기로 했다 나고야역에서 아침 일찍 만나 사토미의 남자친구 료쿤과 함께 합류해서 버스로 이동 이번에 갈 집은 사토미네 집이다 생각했던 것 보다 집이 좋다 내부도 상당히 좋음 허락받고 집 내부사진도 꽤 찍었는데 왜인지 사진이 없다.. 도착해서 집 근처 구경도 했다 밭 같은 곳에서 이것저것 키우기도 하시는 듯 여기서 키운걸 직접 따서 요리해 드신다고 한다!
보통 낭만이 아니다 첫 날은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기도 했고 집안에서 사토미의 동네친구와 아버지와 같이 맥주를 마셨다 아버님은 일찍들어가시고 나머지 멤버들끼리 맥주마시면서 왠지 모르지만 당시 한창 유행하던 최애의 아이를 봄 그리고 이 집은 고양이를 키우?는데 세 마리가 밖이랑 집을 왔다 갔다 한다 밖에서 놀다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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