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어마어마하게 길다 다닌곳도 많은데 딱히 찍은 사진은 없어서 압축해서 올리는 포스팅 간사이에서 후쿠오카까지.. 10시간 이상을 기차를 타고 왔다 청춘 18티켓은 신칸센은 안되기 때문에 이렇게 오래걸렸다 물론 지옥같은 시간이었지만 지역을 이동하면서 달라지는 풍경과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이름도 잘 들어본적 없는 시골같은 곳 지나갈때마다 재밌었음 우선 도착해서 나카스강에서 어슬렁 어슬렁 가족끼리 오면 민망할거같은 가게가 많다 후다닥 도망와서 나카스 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이자카야를 발견 이번에도 성공이다 관광객은 없고 로컬맛집의 느낌 나카스 포장마차 갈까하다가 사람 미어터져서 안갔는데 좋은선택 저 시오호르몬(소금곱창?)이 진짜 너무너무 맛있다 교자도 마찬가지 여기 다음날 또감..ㅋㅋ 그리고 다음 날 다자이후로 출발!
학문의 신한테는 그다지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유명하니까 온김에 온김에 도착해보니 역부터 특이하게 생겼다 덥 -- 다 다들 같은말을 하지만 여름엔 일본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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