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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마케터를 위한 지금 바로 써먹는 글쓰기 필살기, 마케터의 글쓰기

 초보 마케터를 위한 지금 바로 써먹는 글쓰기 필살기, 마케터의 글쓰기

읽을 때는 쓸 때와 다른 환경에서 읽는다. p. 127 헤밍웨이는 '모든 초고는 쓰레기다.라고 했다. 글은 고칠수록 좋아진다.

다 써내려 갔다고 끝이 아니다.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수차례 다시 읽고 고쳐야 한다. 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를 200번 이상 고쳤다.

다 쓰고 나면 일단 덮어둔다. 하루 정도 있다가 읽으면 좋다.

글을 쓰던 감정에서 벗어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부족하면 30분 정도라도 시간을 두고 다시 읽는다.

읽을 때는 쓸 때 와 다른 환경에서 읽는다. 아야 아파라.

다시 쓴 글은 고치기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지난 글쓰기를 돌아본다. 아무래도 나는 글쓰기/이이기 전달하기를 한 게 아니라 그냥 배설한 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러니까 다시 보기 싫은 거겠지. 계속해서 고쳐야 한다.

계속해서! 실용 글쓰기의 일반적인 구성은 도입-근거-메시지다. p.132 서론 독자 끌어들이기, 본론 서론에 대한 근거, 결론 결국 내가 하고자 하는 말(메시지)를 전달하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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