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판악 관음사 탐방로 코스 예약 아래 이미지 클릭 CLICK! 한라산 국립공원 정상인 백록담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입산할 수 없으며, 사전에 ‘한라산 탐방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을 완료해야 합니다.
탐방 인원을 제한해 자연 훼손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날짜와 탐방로를 선택해 미리 신청한 경우에만 정상 등반이 허용되는 방식입니다. 한라산 탐방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성판악 탐방로와 관음사 탐방로는 백록담 정상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예약이 필수입니다. 반면 어리목, 영실, 돈내코 등 정상에 도달하지 않는 탐방로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매월 첫 업무 개시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에 대해 접수가 시작됩니다. 예약을 완료하면 QR코드가 발급되며, 입산 시에는 해당 QR코드와 신분증을 함께 지참해야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예약 후 취소 없이 방문하지 않는 경우에는 노쇼로 처리되어 이후 3개월 동안 예약이 제한됩니다. 정상에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