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버섯샐러드 만들기 by 오리엔탈 드레싱 아침은 뭘 해줘도 잘 안 먹어서 그냥 샐러드로 만들어 주고 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버섯샐러드입니다.
두부는 소스가 한식소스인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잘 어울려요. 알록달록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두부, 촉록색 쌈채소들과 궁합이 맞는데 저희집에 재료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어요. 샐러드재료는 냉장고에 있는 아무거나 다 좋아요.
샐러드 만들기 장점이 냉장고 파먹기에 더 없이 좋아요. 우리집 냉장고에 뒹굴거리는 재료들로 준비했습니다 샐러드재료 두부 반모, 새송이버섯 2개 양상추 적당히, 라디치오 조금 옥수수콘 한줌, 삶은달걀 1개 풋사과 4/1개 1.
달걀을 삶아 준 후 슬라이스 해줍니다 2. 두부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소금, 후추 뿌려 노릇노릇 후라이팬에 구워 준비합니다 3.
두부구웠던 팬에 새송이버섯도 소금, 후추 뿌려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4. 양상추, 라디치오는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뜯어 물기제거해둡니다...
#
두부버섯샐러드
#
두부버섯샐러드만들기
#
오리엔탈드레싱
원문 링크 : 오리엔탈 드레싱과 어울리는 두부버섯샐러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