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외삼미동 맛집 태성추어탕 점심으로 든든하게 인당 11,000원에 돌솥밥 나오는 메뉴 요즘 찾기 힘든데 추어탕 한 그릇으로 한 끼 때우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메뉴 같아요. 비 오는 날 뚝배기에 나오는 따근함은 몸보신하기에 더없이 좋았던 오산 외삼미동 맛집 소개합니다.
이곳은 집이랑 가까워 모임에서도 왔었고 한 끼 때우러 많이 왔던 곳이라 특별한 곳은 아니지만 점심 한 끼 가볍게 먹기에는 좋은 식당입니다 그렇게 더웠던 무더위가 지나가려는지 하루 종일 비가 와서 에어컨 바람이 춥게 느껴지는 날이라 태성 추어탕이 생각나는 날씨였어요. 짝꿍과 병원 가기 전에 간편하게 먹을 메뉴로 딱이었죠!!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주차장이 무지 넓어서 주차 걱정은 필요 없어요. 제가 자주 오는 소플러스와 백세삼계탕 있는 길가 쪽 라인이라 내돈내산으로 많이 오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내부는 청결하고 넓어서 단체 모임 장소로 참 좋아서 교회 모임에서도 왔던 곳으로 일단 금액이 착해서 자주 오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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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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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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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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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미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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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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