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잼잼 정성고은 대추고·생강고로 즐기는 깊고 진한 라떼 일상 글, 사진, 동영상 / 동탄아씨 요즘 집에서 따뜻한 한 잔을 즐기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여유라는 건 결국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걸, 한 숟가락 뜨는 순간마다 새삼 느낀다.
최근 마시기 시작한 정성고은 대추고 생강고는 그 작은 여유를 꽉 채워주는 존재다. 단순한 고(膏)라고 넘기기엔 아깝고, 진짜 ‘재료의 맛’을 군더더기 없이 담아낸 느낌이라 매일 꺼내 먹게 된다.
특히 따뜻한 우유에 풀어 만든 라떼는 요즘 나만의 루틴이 됐다. 청, 차, 라떼 어느 쪽이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활용도 이 제품의 매력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뜨거운 물에 풀면 차가 되고, 요거트나 빵에 올리면 건강한 스프레드가 되고, 무엇보다 따뜻한 우유 한 컵에 한 스푼 풀면 풍미 좋은 라떼가 된다. 대추고는 부드럽고 달큰한 향이 차분하게 퍼지고, 생강고는 매콤한 생강의 깊이가 싹 올라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