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건조케어크림, 디프라우 루미너스 듀 크림으로 매일 광채 피부 만들기 글, 사진, 동영상 / 동탄아씨 솔직히 말해서, “수분크림”이라는 단어는 이제 감흥도 없을 정도로 흔하죠. 다들 촉촉하대요.
바르면 좋대요. 그런데 막상 써보면 겉만 번들, 속은 사막.
그래서 이름부터 노골적인 디프라우 속건조케어크림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속이 마른다는 걸 정확히 찌르는 그 단어.
이 제품은 ‘루미너스 듀 크림’이라는 이름처럼, 수분이 맺힌 이슬 같은 광채를 목표로 만든 크림이에요. 패키지는 투명한 젤과 크림이 한 용기 안에 담긴 구조입니다.
처음 열면 작은 캡슐처럼 보이는 젤 파트와, 부드러운 크림 파트가 함께 보여요. 이게 바로 “이중 제형”.
피부 컨디션에 따라 젤과 크림을 섞어 쓰거나, 계절에 맞춰 비율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여름엔 젤을 조금 더, 겨울엔 크림을 조금 더.
귀찮은 사람도, 디테일에 집착하는 사람도 모두 만족시키는 구조죠. 제형을 손등에 올려보면 젤은 투명하고 촉촉하게 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