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뮤지컬 더 픽션 김준영 막공 후기

 뮤지컬 더 픽션 김준영 막공 후기

뮤지컬 더 픽션 자셋자막 기록. 이거 이거 네이버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는 꽂히는 거 하나만 팠던 나.

대사랑 넘버 그까이꺼 뇌에 박제하고 공연 볼 때마다 봤던 팬들 보고 또 보고 그랬는데... 회전문 속의 나는 이제 안녕.

야 이제 과거 청산, 좋은 공연 골고루 보자. 블로그에 하나씩 보고 기록해야지.

그래놓고 7월에 본 더 픽션만 예외. 김준영 배우보러 몇 번 갔더니 이거 본진 두고 바람난 느낌 뭔지...

아 됐어. 본진은 대학로 안 와.

똥 되어버린 할인 쿠폰 아 40% 할인 쿠폰 받았으니 이거 써야 한다며 이노무 손가락이 뇌 승인도 안 받고 지멋대로 예매해놓은 표들 진짜 오백만 번 고민하다 취소했다. 이래저래 속이 쓰린...

표 놓을 때 제일 먹히는 말은 "암만 봐라. 걔는 이 세상에 내가 태어난 것도 모름."

그래놓고 자둘 때 배우랑 눈 마주친 것 같은 착각 속에 '오길 잘했네...' 아 뭐래.

아니 자둘 때 5열 사이드였다는 말이지. 근데 그 책상에 앉아 고뇌하던 신에서 눈...

# 김준영 # 더픽션 # 에스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