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가에 핀 풀들, 알고 보면 건강의 보고 안녕하세요, 군위총각입니다 :) 산책길, 들판, 논두렁을 걷다 보면 별 생각 없이 지나쳤던 이름 모를 풀들이 사실은 조용히 우리 몸을 보살펴주는 ‘약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어릴 적엔 “그냥 풀 아니야?”
하고 밟고 지나쳤던 풀들이 이제 와서 건강을 챙기기 위해 찾게 되니, 참 세월이란 게 아이러니하죠. 오늘은 ‘들풀인 줄 알았는데 약초였던’ 그 약초 시리즈 7종을 총정리해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면, 이 풀들이 왜 옛 어른들에게 소중한 보약이었는지 금방 느껴지실 거예요. ① 쑥 – 간 해독과 냉증 개선에 탁월한 봄철 대표 약초 어릴 적 봄이면 어머니 손 꼭 잡고 쑥 캐러 다니던 기억 한번쯤 있으시죠? 쑥은 클로로필, 유기산, 비타민 K가 풍부해 간 해독과 혈액 정화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특히 냉증·생리통 개선에 좋다고 알려져 여성들에게 더욱 유익한 식재료예요. 쑥된장국, 쑥버무리, 쑥떡 등 다양한 요리로 섭취...
원문 링크 : 길가에 핀 약초 7종 효능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