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열심히 일을 배우고 이제 막 시작하게 된 새내기 에어컨 기사.. 도형에어컨의 레고스타입니다.
열심히 에어컨 일을 배우며 새 삶을 꿈꾸던 저에게 벅찬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ㅠ 두둥!
바로 명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설치를 나가고 제 명함을 드릴때 참 많은 감정이 교차하더라구요.
책임지고 제 이름으로 설치한다는 자부심.. 또 최선을 다해 설치해야한다는 책임감..
설치한 후, 나오는 중에도 설치 과정을 복기하며 더 나은 설치기술을 선보이고 싶다는 새내기 설치기사의 심오함까지.. '내 집처럼 조심스럽게..'
의 마음가짐으로 설치하라시던 제 사부님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사실 '도형'이란 이름도 제가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 분을 생각해서 만들었어요. 고마운 모든 분들의 사랑을 등에 업고!
앞으로도 꼼꼼하고 최선을 다하는 에어컨 기사가 되겠습니다....
원문 링크 : 설레이는 첫걸음.. 도형에어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