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내가 인도를 걷는다고?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내가 인도를 걷는다고?

안녕하세요, 도형 에어컨의 레고스타입니다. 열심히 살다가도 문득 마음이 허할 때가 있잖아요.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는 건가?' '내 선택이 맞는 건가?'

'다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할까?' 어느 순간 또 마음이 허해져서 마음에 헛것(?)

이 보이면 저는 책을 읽어요. 예전에는 책을 읽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 같아요. 책이라는 것은 나를 다시 잡아주는 장치.

'마음의 양식'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시작점은 결국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되더라고요. 마음이 움직여야 행동으로 연결되고 그 행동이 과정을 만들어 결과를 이루어내는 것.

'부의 추월차선' 이미지 by yes24 이 책은 사람이 사는 방식을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에 빗대어 표현하고 설명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걷는 인도.

그보다 미래지향적이고 꾸준하려는 서행차선. 마지막으로 모든 행동의 범위를 스스로 통제하는 구조를 만드는 추월차선.

책을 읽으며 인도를 걷는 사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