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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1. 되 / 돼 '하'가 적당하면 '되'가 맞고 '해'가 적당하면 '돼'가 맞다. * 덜 어색한 쪽이 맞는 말!

문1) 안 되잖아 / 안 돼잖아 문2) 다운돼 있어 ? / 다운되 있어?

문3) 널 알아보게 됐어 / 널 알아보게 됬어 2. 설레임 / 설렘 * 헛갈리다 / 헷갈리다는 둘 다 맞음!

* 설레임은 아이스크림 상표일뿐. (시에서는 쓰기도 함 - 시적 허용) * 설렘은 설레다 + 'ㅁ' 으로 명사를 만든 것. 3.

던 / 든 '던'은 과거형. '든'은 선택형.

혼자 나오는 경우 없음. 반드시 둘이 나옴.

예시) 이거든 저거든, 하든지 말든지, 살든 말든 문) 살던 말던 / 살든 말든 4. 어떻게 / 어떡해 '어떻게'는 부사임.

부사는 누군가를 꾸며줌. 뒤에 항상 뭐가 붙음.

혼자 쓸 수 없음. '어떡해'는 '어떻게 해'의 줄임말.

굳이 누구를 꾸밀 필요 없음. 혼자 사용 가능.

문1) 어떡해 놓겠어 / 어떻게 놓겠어 문2) 어떡해 벌써 12시네 / 어떻게 벌써 12시네 5.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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