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간영양제 추천 노견 간수치 높을 때 펫케어 아가야처럼 어려보이는 꽁이는 14살의 요크셔테리어예요. 30년차 개어멍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7살 노견에 접어드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간보호제는 먼저 챙겨주는게 좋다는 입장이랍니다. 몇년전 설사때문에 찾았던 동물병원에서 꽁이 간수치가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놀랬었거든요.
그제서야 왜 일찍 챙겨주지 않았을까 후회가 되더라구요. 강아지 간수치 높을 때 증상?
강아지 간수치 높을 때 증상을 찾아보면 여러가지 상황을 알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입맛이 없어지는 식욕부진, 체중 감소, 피로함, 복부팽만, 황달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죠.
하지만 꽁이는 그런 증상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늦게서야 알게 되었어요. 기력도 좋았고 밥은 정말 잘 먹었구요, "침묵의 장기"라고 하더니 설사가 아니었으면 병원에 갈 생각도 안했을 정도였거든요.
다행스럽게도 그 덕분에 췌장염까지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처방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었기때문에 강아지 간영양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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