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사료 시식가, 기호성 좋은 강아지 사료를 만드는 전문가 꽁이어멈은 새로운 사료를 급여하기 전에 꼭 먼저 먹어 본 후 꽁이에게 주고 있는데요. 한동안 온라인상에서 개사료만 한 달 동안 먹은 사람의 놀라운 신체변화에 대해 떠들썩했던 적이 있었죠.
미국의 사료회사 CEO가 본인 브랜드 펫푸드의 우수성을 직접 증명하기 위해 한 달 동안 강아지사료만 먹은 후 전반적인 신체기능이 좋아짐은 물론 체중을 13kg이나 감량했었는데요. 처음에는 애견사료의 냄새와 식감에 적응을 어려워하더니 여러가지 방법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없지만 외국에서는 pet food taster라는 job이 꽤 고액의 연봉을 받는 전문직업으로 인기가 있다고 하네요. 애견 사료 시식가 하는 일 애견 사료 시식가는 사료를 직접 먹어보며 품질을 평가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단순히 "맛있다" 또는 "맛없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기호성 좋은 강아지 사료를 만들기 위해 질감, 향, 맛,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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