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창문 단열 결로 물없이 붙이는 뽁뽁이 딱포미 추천 점점 이상기온이 늘어나고 있는 날씨에 올 해는 라니냐로 인해 더 추운 한파가 올거라고 하죠. 이번 주말이 지나면 온도가 뚝 떨어질거라는 예보를 듣고 부랴부랴 겨울철 창문 단열 작업을 했어요.
오래 전에 물로 붙이는 에어캡을 붙여봤었는데 5년쯤 지나고나니 결로가 생기고 햇빛에 삭아서 모두 제거를 했었어요. 그 때 혼자 물 뿌려가며 붙이면서 고생을 했던터라 이번에도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물없이 붙이는 뽁뽁이가 있더라구요.
뚝딱뚝딱 창문단열캡 붙이고나니 찬기운도 안 느껴지고 무엇보다 쉽게 작업이 가능해서 맘에 들었답니다. 겨울철 창문 단열 결로 고민이었어요 9년 전에 작업실을 만들 수 있는 집 구조와 큰 창문 그리고 층간소음 걱정없는 탑층이라는 점에 이끌려서 일산으로 이사를 왔었는데요.
당장 그 해 겨울부터 심하게 들어오는 우풍과 찬기운이 집에서도 얆은 패딩을 입어야 될 정도였어요. 그래서 벨크로 방식의 뽁뽁이를 부착했었는데, 창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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