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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키우면 안되는 보호자 유형 5가지

 반려동물 키우면 안되는 보호자 유형 5가지

반려동물 키우면 안되는 보호자 유형 5가지 꽁이어멈 강아지와 함께 살아 온지 31년째인 꽁이어멈입니다. 꽁이는 지금 15살 추정(보호소 출신이어서 확실하지 않아요)의 노견인데요, 아마도 꽁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나면 강아지 입양은 제 인생에 다시 없지 않을까 싶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는건 너무 행복하고 기쁜 일이지만 적어도 15년 이상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죠. 유기견 봉사나 임시보호 같은 일들을 하다보면 파양이라는 단어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건 아닐가 싶을 때가 있어요.

요즘에는 <무료 파양> <일주일 먼저 키워보세요> 등 말도 안되는 광고들까지 등장해서 기가 막힐 지경이구요. 해외에서는 동물단체나 동물 복지기관등에서 전문가들이 이런 사람들은 보호자로 부적합하다는 권고들이 있어 5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려동물 입양 자격 시험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유기견 입양카페 입양절차 유기견입양시 주의사항 유기견 입양카페 입양절차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