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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찾은 치와와, 반려동물 등록 방법 및 이유

 5년 만에 찾은 치와와, 반려동물 등록 방법 및 이유

5년 만에 찾은 치와와, 반려동물 등록 방법 및 이유 5년 만에 찾은 치와와 페니 우리나라는 인식칩이 있어도 보호자가 유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 전 미국에서 감동적인 소식이 있었어요. 무려 5년 전에 집에서 사라졌던 치와와 믹스견 '페니(Penny)'가 다른 주에서 기적처럼 가족 품으로 돌아온 사건이에요.

미시시피 집에서 사라진 반려견 5년 전 작은 치와와 믹스견 '페니(Penny)'는 울타리 밑을 파고 조용히 집을 빠져나왔어요. 아이가 지내는 환경 단속을 더 철저히 했어야 되는거 아닌지 아쉬움이 생기는 상황인데요.

사라진 직후부터 보호자는 온 동네를 수소문했지만, 페니는 끝내 돌아오지 않았죠. 결국 가족들은 페니가 세상을 떠난 줄로만 알고 긴 이별을 받아들였다고 해요.

그런데 지난 10월, 미국 플로리다주 볼루시아 카운티의 한 교차로 한복판을 헤매던 작은 강아지가 시민들에 의해 구조돼 지역 동물 보호소로 옮겨졌어요. 다소 말라 있었지만 사람 손길에 익숙했고, 순한 성격의 아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