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험을 좋아합니다. 뜬금없이 보험 얘기가 왜 나오냐.
보험이란 여러분이 아프거나 손해를 입었을 때 그 손해를 배상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또 다른 말로 내가 힘들거나 혹시 모를 사고에 나를 지켜줄 수단이 되는 것이죠.
저에게 부업은 약간 보험 같은 느낌입니다. 본업이 잘 안 풀렸을 때, 아니면 본업의 월급으로는 생계유지가 빡빡할 때.
N잡이라는 또 다른 현금흐름은 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고 저를 대신하는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 즉 부캐 또한 본캐만큼 키울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키운 부캐들은 본업이 잘 되지 않았을 때 든든한 보험이 되는 것이죠.
본업 + 부업 = +@다. 여러분은 게임을 하나요?
본캐가 가끔 질릴 때, 부캐를 여러 개 키워나가다 보면 생각지 못한 도움을 얻게 되고 시너지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저의 N잡 중에서도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저의 부업은 세 가지입니다. 마케팅, 디자인, 세일즈.
이 세가지에 대해 공부하고 딥하게 들어가다보면 이 세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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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광고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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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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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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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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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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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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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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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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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부업
원문 링크 : 부업, N잡의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