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출근했다. 오늘은 우리아가 일어나서 아침 먹는 모습을 보며 출근할수 있었다.
저번주 요번주 내내 아침 출근 전에 못일어나서 맨날 자는 모습만 보다 나왔는데 오늘은 젖병물며 엄마한테 빠빠이 해주며 잘 갔다오라고 손흔드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놓고나오는 마음은 불편하지만 아이도 엄마는 출근 자기는 등원이라는걸 아는듯하다.
그런 아는 마음이 좀 짠하고 예쁘기도하고 마음이 복잡하다. 그래도 울지 않으니 나오는 발길이 무겁진 않다. #18개월아기 #육아 #등원 #출근...
22.11.0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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