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으니네 짱아랑 내 보노랑 처음 만나는 날!!!천호에 사는 정으니가 짱아를 가방에 넣고지하철을 타고 와서 함께 남한산성에 놀러가기로!
만나기 전 우리는 이런 그림을 그렸다짱아랑 보노랑 즐겁게 놀고같이 산책하고우리는 시원한 나무 밑에서돗자리를 깔고 쉬는 아름다운 그림아름다운 그림을 그렸지만 그래도조금의 힘듦에 대비하여등산가방과 모자 장착 ㅋㅋㅋ보노 데리고 갈 때 한 손은 무조건 자유로워야 한다땡볕에 나온 권보노그 와중에 예쁜 사진 건졌고️️짱아는 관심 1도 없는데자기 혼자 너무 짱아를 쫓아다니느라지쳐버린 아이이것도 너무 예쁘네️️휴 나도 너무 지쳤다ㅋㅋㅋㅋ이 더운날 짱아 데리고 지하철까지 타고..........
개 두마리 데리고 남한산성(멍멍고생 현충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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