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티 스크램블러가 정말 이쁘기는 하지만 주행이 많이 불편한 편이라 종종 GS 매물을 둘러보곤 했는데 왠걸~. 좋은 매물이 보여서 후다닥~ R1200GSA LC 를 업어 왔다. 1250을 잠깐 고민하긴 했지만, 그냥 부담없이 1200GS 어드방으로~.
GS만 보면 800GS, 1200GS, 1200GSA, 1200GS LC, 1200GSA LC 다섯대 째의 GS고, BMW바이크로는 앞에 800ST와, 중간에 알나인티스크램블러 두대 더하면 여덞번째의 BMW 바이크이다. 정말 오랜만에 타보는 1호선, 수원 살때는 정말 자주 탔는데 어느샌가 4호선만 타고 있게 되었네, 1호선이라 해놓고 사진은 4호선..ㅋ.
금정에서 1호선을 갈아타고 쭉쭉... 서동탄까지.~ 그렇게 만나본 R1200GSA LC.
생각보다도 더 깔끔하고, 상태가 좋았다. 뒷타이어 얼마 남지않았고(이번 시즌은 버텨줄듯?)
, 앞 패드가 거진 다 닳아가는 상황이긴 했지만 소모품이니깐 상관없었다. 전차주분이 호켄에서 점검 받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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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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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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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MOTOR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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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00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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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00G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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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
원문 링크 : R1200GSA LC 일단 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