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을 준비하면서 좋지 않은 어깨를 위해 큰 맘 먹고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을 샀었고, 그 아이패드를 알아보니 전공책을 스캔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들은 소문으로는 학교 앞 제본소에서 하는 스캔은 비싸다하고 그래서 잠깐 알아보다 "셀프스캔"을 알게되었고 회기 예스캔과 건대 저스트스캔을 이용했었다.
셀프스캔? 셀프스캔은 30분의 시간동안 스캐너를 이용하여 전공책 (그 외 서적이나 학습교재) 등을 스캔, PDF화하는 것을 말한다.
방법은 참 쉽다. 1) 방문할 업체에 네이버 (+@ 기타 경로)를 통해 원하는 날짜+시간 예약 2) 예약한 날짜/시간에 맞추어 방문 후 스캔할 책을 직원분께 드리기 3) 재단된 책을 스캐너에 올리고 마우스 한두번 눌러서 스캔 잘되는지 지켜보기 4) 스캔이 완료되면 프로그램 종료를 누르고 다른 책을 올려 스캔 되게 간단하다. 어려운거 없고 처음 이용하거나 문제생기거나, 도움이 필요하다면 직원이 오거나 부르면 흔쾌히 도와주셨다.
[회기] 예스캔 예스캔 서울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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