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마린 드라이브 대로를 지나다 보면 오른쪽에 요트가 몇 대 대어져 있는 곳이 보이는 데, 살짝 우회전하여 들어가 보면 <괌 피셔맨즈코옵 > 이 보인다. 이곳은 수산업협동조합 같은 존재로, 어부들이 갓 잡은 생선을 회로 아니면 켈라군이나 포키 같은 요리를 만들어 판다.
회를 드실 한국인들은 미리 작은 고추냉이/초장 준비해 가면 좋다. 켈라군은 차모로인들의 샐러드와 같은 음식이며, 포키는 하와이안 전통음식이다.
날씨가 더운 탓인지 샐러드류의 음식이 많이 발달 한 듯하다. 생선 외에도 치킨, 새우 등을 넣은 켈라군도 있음 포키는 샐러드처럼 먹기도 하지만, 밥 위에 얹어 덮밥처럼 먹기도 한다.
피셔맨즈 코옵 주변 요트 선..........
04.10.22 괌 피셔맨즈코옵/튜나포키 사서 피크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