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은 가려던 회사를 땡땡이 치고 몬탁이라는 곳에 무작정갔다가 클레멘타인을 만나게 되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첫눈에 반하면 이렇게 되나란 생각이 들 정도로 둘은 빠르게 사이가 좁혀지는데 이게 말이..하지만 영화를 보면 알게된다.
영화의 연출력에 대박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순간을 표현하는 거에 오..하면서 봤다.
뜬금없는 니체의 명언은 상황을 가르키는 핵심적인 말이었고 멋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가 마음에든 장면 영화를 보고 나서 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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