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부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개인적으로 이번에 세권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
학교축제를 이야기하는데 전제적인 학원물스러운(다른 단어로 뭐라해야하지??) 내용인데다 추리가 조금 가미되었는데 작가가 원하는 스토리느낌이라는 걸 드디어 느낄 수 있었다.
이전 책들은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별로..그냥 잘 읽히는 정도.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는 동아리활동이 활발한 학교라서 다양한 동아리가 많아 축제때 돌아다니기 쏠쏠했을 거 같다.
나도 축제 가고싶다. 그리고 요리 콘테스트에서 고전부가 만들었다던 음식들 나도 맛볼래..맛있겠다.....
요네자와 호노부_쿠드랴프카의 차례 (Welcome to KANYA FEST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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