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않던 취업으로 대학원이후로 두번째 자취시작! 사실 집을 급하게 구하게 되서 일단 무조건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잡아서 살아가게 되었는데...이제 일주일 지난상태에서 보니 장점은 직장과 가깝다는 거 하나..?
사실 나한테는 가깝다는 점이 정말 제일 크게 작용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할 거 같다. 단점을 말하자면 1.
주변에 코앞마트가 없다 일단 내가 있는 곳이 산업단지 내에 있는 기숙사라 그런지 정말 주변에 코앞마트가 없어서 화남..그나마 건물에 편의점이 하나 있는데 미친 10시에 문닫는거 실화냐고..크기가 큰거도 아니고..이마트가 가까이 있긴한데 그래봣자 걸어서 10분은 걸어야됨. 뚜벅이 입장에서 산 물건들 들고 왔다갔다하기 화나는 거리. 2.
보일러실 벌레... 공사를 개뼈ㄷ 아니 보일러에 바람막이 할라고한건지 미관상 한건지 모를 용도의 막이 같은거 때문에 하수구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그놈의 나방벌레가 열댓마리는 나와서 확인함..하 진짜 분명 다 깨끗한거 같은데 왜 계속 나오...
원문 링크 : 자취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