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딱 한번 있는 모임이 있다. 작년이 처음이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오월의 마지막 토요일 독서모임.
넉점반그림책방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산로227번안길 50 넉점반그림책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 왜 이 간판을 처음 보는 거 같지? 초록색과 보라색이 어울린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생각이 달라졌다.
노란색 화분도 포인트로 찰떡. 귀여워 오후 3시반부터 시작이라 3시10분?
쯤에 도착했었는데 이미 몇몇이 와서 얘기하는 모습을 보니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든건 나뿐인가?! 1년에 한번밖에 안봄에도 어제본 사람처럼 친근한 건 그만큼 같이 보낸 시간이 길었다는 의미겠지.
공동으로 읽을 책은 #모두너와이야기하고싶어해 가볍게 읽기 좋았는데 선정된 이유도 책읽다가 졸까봐 읽기 쉬운책으로 골랐다고ㅋㅋㅋ 경진이가 2박3일이라는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어쩌다보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러면서 변화하는 과정들이 담겨져있는 내용이었다. 타인의 이야기가 절반에 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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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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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마지막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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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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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몽실언니를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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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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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더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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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너와이야기하고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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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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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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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독서모임으로 5월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