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중에 유일한 J인 Y언니의 지대한 공헌으로 일정도 순식간에 정해졌다ㅋㅋㅋㅋ 빅아일랜드 -> 호놀룰루 or 호놀룰루 -> 빅아일랜드 둘중에 고민했었는데 비행기시간이 애매하기도 했고 우리가 찾아본 해변이나 갈만한 곳을 찾은 데가 호놀룰루가 좀 더 많다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호놀룰루 5일, 빅아일랜드 3일로 설정했다. 엑셀로 아에 일정표를 작성해서 공유해줬는데 정말 박수밖에 안나옴..넘 멋져ㅠㅜ 우리는 아에 공금을 걷어서 여행을 갔다 왔는데 인당 300만원씩 모아서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건 결제하고 남은 돈을 전부 환전했다.
처음에 150만원씩 모아서 숙소 걸제후 잔액을 환전했고 추가로 150만원씩 모아서 450만원을 환전했어야 했는데 내가 모르고 500만원을 환정했었다. 근대 아무도 눈치못채고 있다가 하와이와서 알게되서 추가로 167,000원씩?
더 내게 되었닼ㅋㅋㅋ 예산도 이렇게 작성해서 보내줬는데 진짜.. 언니아니었으면 어버버하다가 여행끝났을 듯ㅋㅋㅋ 여행자보험은 스마트ON 해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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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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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YSR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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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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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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