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다찌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간 와인바. 똑같은 친구가 소개해준 와인바인데 아는 지인이 여기를 창업했다고 얘기해줬었다. (2020년 겨울에 방문함) 친구가 말해주기로는 사장님이 당근거래 등으로 하나하나 다 손수 모아서 연 가게라고 했는데 테이블이나 소품들이 다양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때는 메뉴도 열심히 찍었었네...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때 한창 잔에 그림그리는데 유행이었던 듯?
이때 다들 기분이 좋아서 와인을 여러병 마셨군..ㅋㅋㅋㅋㅋㅋ 이때 마셨던 와인들 다 좋았다!! 와인에 대해서 추천도 잘해줬던 걸로 기억함.
메론 아주 굿. 로제떡볶이도 아주 굿.
치즈플레이팅도 굿. 2차로 오기 좋은 곳이었고 가게 한쪽에는 두꺼운 커튼으로 공간분리할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미리 예약하는 거 좋을듯. 근데 가게 자체도 와인바라 그런지 조용조용해서 특별히 친구들끼리 말하하고 듣는데 힘들지는 않았었따!
묘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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